Latest from the blog

Beautiful Foils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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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6월달은 EESANG이라는 브랜드의 제품이 나오고… 내가 생각했던 제품들을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것을 혼자 감당해가며 폭풍같은 시간들이 지나갔다. 좋아서 하는 연필이라는 아이와 역시 좋아서 하는 마크라메 플랜트 행어, 그리고 이 또한 역시나 좋아서 하면서 좀 더 대중적으로 접근하는 가방…(주 업무이긴 하다.) … Read More

Make More! More Bucket Bags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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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ESANG – ONE MORE PLEASE – 버켓백 샘플을 직접 만들고 있다. 이제까지 일해 온 스타일은 사이즈와 스타일을 공장쪽에 알려주면 샘플을 본 후 진행하는 편이었다. 그런데 지금은 직접 만들면서 여러번 테스트를 하니 공장에서 만든만큼의 퀄리티까진 아니더라도 기준에 적합한 부분을 수정하고 쳐내면서 … Read More

MACRAM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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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RAME(마크라메)라는 매듭아트가 있다. 내가 어릴때만 해도 여느집마다 니스가 두껍게 발려진 짙은 갈색 패널 벽을 따라 새하얗게 매달려 있는 정체불명의 것들이 있었다. 그것이 나중에 마크라메라는 것을 알았고 이것이 식물을 올리거나 소품을 올릴 수 있는 용도의 것이라는것을 안지는 그리 오래 되진 않았다. … Read More

Useful Packag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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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려는 선물이 너무 소소했다. 아무리 포장을 하려해도 소소함이 굿굿즈-가 되지 못하여 순식간에 만든 캔버스 가방. 무언가 금방 만들어낼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졌다는건 돈과 함께 쓸데없이 신경쓰는 에너지 낭비에 여러모로 실용적이다. 드라이드플라워를 가득 넣어두고 벽에 걸어둬도 괜찮을 듯한 소모성이 아닌 반 … Read More